[조선일보] ICT 특성화… 최첨단 캠퍼스로 탈바꿈 출처

ITRC 17-03-20 00:00 338

 ICT 특성화… 최첨단 캠퍼스로 탈바꿈 

 

광운대학교는 1934년 창학 이래 지금까지 대한민국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기술을 이끌며 'ICT 광운'이라는 독자적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많은 대학이 양적 성장에 치우쳐 발전한 것과 달리 광운대는 ICT 분야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특성화를 이뤘다. 국내 전자 기업체 및 연구소와 밀접하게 교류하면서 현장감을 반영한 첨단 이론과 기술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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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이 집약된 국방 산업은 다양한 ICT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국내 인구 감소로 향후 국방 인력 확충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인력을 대체할 방어 시스템 구축 및 개발에 대한 필요가 대두하고 있는데 이에 광운대 '지능형 국방 ICT연구센터'의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지능형 국방 ICT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로부터 앞으로 6년간 총 45억원을 지원받는 대학ICT연구센터다. 심동규 교수(컴퓨터공학과)가 주도하는 지능형 ICT 국방 감시 정찰/경계 시스템을 통해 초고용량 군 감시 정찰 정보를 통합·저장·관리하는 플랫폼 및 다차원 정보 처리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기업 중심 산학 협력 과제 확대 및 Co-Op프로그램 도입 등을 통해 산업 수요에 맞는 고급 인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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